1950년 한국전쟁이 일어난 뒤, 부산은 1,023일 동안 대한민국의 임시수도였습니다. 전쟁의 한복판에서 국민을 지켜내고, 국제사회의 손길을 받아들이며 나라를 지탱한 열한 곳의 유산이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를 넘어 세계유산으로 기록되기를 희망합니다.
사진 © 부산광역시 「피란수도 부산」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 부산관광아카이브
원문 출처: busan.go.kr/wartime_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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