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달리는 길도,
누군가 지켜온 유산입니다."
HERITAGE IN PEACE
달리기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그리고 함께 움직인 걸음은 위험에 처한 세계유산을
지키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우리가 지켜나가고 기억해야 할 1,023일의 역사, 피란수도 부산.
한국전쟁 당시 피란수도 부산은, 전쟁의 한복판에서 국민을 지켜낸 시간을 품고 있습니다. 국민을 품어 국가를 지탱하고 국제사회의 손길을 받아들이며 임시수도로서 기능했던 열한 곳의 유산이,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를 넘어 세계유산으로 기록되기를 희망하고, 48번째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회 총회에서 채택된 세계유산에 관한 부산 선언을 기념합니다.
더 나아가 사라져가는 세계문화 유산들에 대한 기억을 환기하고 지켜낼 수 있는 방안을, 달리기라는 표현을 통해 유네스코에 기여합니다.
'헤리티지 인 피스 런'은 세계유산 보호 캠페인 'HERITAGE IN PEACE'에 러닝으로 동참하는 시민참여형 버추얼런입니다.
SLASH B SLASH가 재단법인 저스피스재단과 함께 진행합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나만의 코스를 완주하면, 참가와 함께 담긴 마음이 세계유산 보호 활동에 보태집니다.
비대면 자율 러닝으로, 참가 신청 후 자유롭게 달리고 인증합니다.
코스를 선택하고 참가 정보를 입력합니다.
카드로 결제하면 참가가 확정됩니다.
배번호·기록칩이 담긴 키트가 순차 배송됩니다.
원하는 시간·장소에서 달리고 앱 기록으로 인증합니다.
참가비의 일부가 캠페인의 이름으로 세계유산 보호에 함께 쓰입니다.
참가비의 일부가 캠페인 참여단체의 이름으로 저스피스재단을 통해 유네스코 세계유산기금 등 세계유산 보호 경로에 전달됩니다.
두 개의 거리, 하나의 메시지. 유산을 기억하고, 평화를 향해 달립니다.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기억하는 거리입니다. 피란수도 부산의 역사와 유산을 기억하며 4.8KM를 달려 우리가 지켜야 할 유산의 가치를 이어갑니다.
Heritage Course의 두 배인 9.6KM를 달리며 기억을 넘어 평화의 메시지를 이어가는 코스입니다. 과거의 유산을 지키는 마음이 미래의 평화로 이어지도록, 더 멀리 달려 더 큰 메시지를 전합니다.
4.8KM to Remember Heritage.
9.6KM to Run for Peace.
참가비의 일부가 캠페인 참여단체의 이름으로 저스피스재단을 거쳐 유네스코 세계유산기금 등 세계유산 보호 경로에 전달됩니다.
부산 시민과 대한민국 국민의 이름으로, 캠페인 참여단체가 함께 기부에 나섭니다.
참가비는 저스피스재단을 통해 위험에 처한 세계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한 기금으로 유네스코에 전달됩니다.
기부 결과는 보도자료 등을 통해 투명하게 공개됩니다.
HERITAGE IN PEACE CAMPAIGN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부산 선언을 기념하고, 위험에 처한 세계문화유산을 알리기 위한 프로젝트로 부산의 대표 기업이 각자의 강점으로 함께하는 도시브랜딩 참여형 캠페인입니다.
공식 디저트 부창제과, 온라인 지지 서명 기부 모두싸인, 기부 프로젝트 딜리버드코리아, 후원 롯데백화점과 함께, SLASH B SLASH가 ‘버추얼런 - Heritage in Peace Run’으로 함께합니다.
헤리티지 인 피스 런만의 한정판 메달과 굿즈가 담깁니다.
코스를 선택하고 참가 안내를 확인한 뒤 신청합니다.
원하는 시간·장소에서 자유로운 코스로 달립니다.
러닝 앱 기록으로 완주를 인증합니다.
완주 기록증을 발급받고, 참가 키트를 받습니다.